그림 목록으로 건너뛰기

크리스마스 카드 도안

2페이지에 30장이 더 있어요. ← 이전

크리스마스 카드 도안

모든 카드는 A6(10.5×14.8cm) 크기, 1240×1748 px·300dpi PNG예요. 배율 100%로 인쇄하면 딱 A6로 나와요.

개인·학교·가게·회사에서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그림 자체를 팔거나 다시 배포하는 것은 안 돼요. 이용 안내

이렇게 써 보세요

  • 집에서 인쇄: 카드를 저장해서 두꺼운 종이나 무광 포토용지에 배율 100%로 인쇄한 뒤, 바깥쪽 흰 여백을 잘라 내세요.
  • 접는 카드로: 두꺼운 A5 종이를 반으로 접어 앞면에 붙이면, 안쪽에 편지를 쓸 수 있는 카드가 돼요.
  • 앞면에 문구가 이미 들어 있어서, 뒷면이나 안쪽에 한마디와 이름만 쓰면 돼요.
  • 저장한 이미지를 그대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이 페이지의 카드는 모두 무료로 저장하고 인쇄할 수 있어요. 회원가입도 워터마크도 없어요.

A6 크기 그대로 인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카드를 저장한 뒤 인쇄 설정에서 배율을 100%로 고르세요. 맥 ‘미리보기’에서는 ‘크기 조절’ 100%예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인쇄하면 300dpi가 적용되지 않아 크기가 달라져요. 종이에 맞춰 자동으로 크기를 바꾸는 설정과 테두리(여백) 없는 인쇄는 꺼 주세요. 1240×1748 px·300dpi라 100%로 인쇄하면 정확히 10.5×14.8cm예요. 휴대폰 인쇄 화면에는 배율 설정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컴퓨터에서 인쇄하세요.

어떤 종이에 인쇄하면 좋아요?

200g 안팎의 두꺼운 종이나 무광 포토용지에 인쇄하면 카드 느낌이 나요. 프린터가 그 두께를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 A4 용지에 인쇄해서 두꺼운 종이에 붙여도 좋아요.

카드에 문구가 들어 있나요?

네. 모든 카드에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같은 인사 문구가 그림과 함께 디자인돼 있어요. 문구를 바꾸거나 이름을 넣는 기능은 없고, 뒷면이나 안쪽에 직접 쓰면 돼요.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뭐라고 쓰면 좋을까요?

앞면에 인사가 있으니 한두 줄이면 충분해요. 친구에게는 ‘올해도 고마웠어.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 윗사람이나 거래처에는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처럼 쓰고 이름을 적으면 완성이에요.

회사나 가게에서 써도 되나요?

네. 고객, 거래처, 동료에게 보낼 수 있어요. 카드 이미지 자체를 팔거나, 판매용으로 인쇄하거나, 다시 배포하는 것은 안 돼요.

무료이며 상업적 이용과 편집이 가능하고 출처 표시는 필요 없습니다. 단, 이미지 자체를 판매하거나 많은 이미지를 한꺼번에 모아 다른 사이트나 앱에 올려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이용 규칙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그림은 AI로 만들었어요.

크기
미리보기 배경